학문
불교에서 극락에가려면 어떤 깨달음을 얻어야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그리스도인 청년인데요.
저는 지금 교회의 구원론과 다른 종교의 구원론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는 중이에요.
그런데 불교의 세계관은 상당히 볶잡한 것 같아서...매번 알아보려고 해도 이해가 잘 안가더라구요;;;
그러다가 이번에 다시 찬찬히 찾아보다가
한가지 궁금증이 생기게 되어서 여기에 질문을 남겨봅니다.
불교에서는 자신과 세상에 대한 근본적인 깨달음을 얻었을때 윤회의 사슬을 벗어나 해탈(열반이랑 같은 의미라고 함)하여 극락에 간다고 하네요
[질문]
1. 윤회의 사슬을 벗어나 해탈에 이를 정도의 깨달음이라하면 어느정도의 깨달음을 말하는걸까요? 불교에서 이 깨달음에 이르러 해탈하신 분들은 몇분 정도계신가요?
(불교에서는 이런 분들을 통틀어서 '부처'라고 하는건가요?)
2. 불교에서 말하는 극락은 어떤 곳인가요?
제가 알기론 이슬람에서 말하는 천국은 '술의 강이 흐르며 70명인가? 40명인가의 숫처녀가 있고, 하나님은 그들을 위해(불편할까봐..?) 그 천국에 계시지 않는다.'고 말한다고 알고 있고,
기독교의 천국은 다시는 눈물과 아픔과 슬픔이 없겠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새하늘 새 땅에서 주를 믿는 자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하는 곳이라고 알고있어요.
불교에서 말하는 천국(극락)은 어떤 곳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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