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효된 실비 부활하려고 하는데 부담보 조건에 대해 궁금합니다
2008년에 가입한 실비
2023년 중순쯤 실효가 되었습니다
한달 전 생리불순으로 호르몬제 처방 받은 것 때문에 자궁, 난소에 부담보가 걸렸습니다
5년동안 해당 부위 치료받지 않으면 해제된다는데 그럴 수가 없는 상황이라.. (부활 시점부터 1번이라도 치료받으면 평생 보장안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실효 전에도 생리불순으로 실비 보험금 받고 치료받은 내역이 있습니다
실효 전과 같은 병명인 경우, 심사 대상이 아니라고 부담보를 피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제가 치료받은 이력입니다
실효 전- 다낭성난소증후군, 지속적인 생리불순(다낭성이 원인인 것으로 기억)
실효 후 - 호르몬 문제로 인한 생리불순
(추가로 난소 나이가 높게 측정되었습니다 - 호르몬 불균형의 원인일 수 있다고 기억)
다낭성이 재발한 것이어야 부담보가 해제되는지, 호르몬 불균형이어도 가능한건지 궁금합니다 (난소가 문제라는 부분만 같으면 되는지)
생리불순인 건 같은데 정확한 병명이 달라도 되나요? 아니면 ”생리불순 치료“라는 범위만 같아도 되나요 ㅠㅠ
당연히 거짓보고는 안되겠지만 최대한 유리한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생리불순인 건 같은데 정확한 병명이 달라도 되나요? 아니면 ”생리불순 치료“라는 범위만 같아도 되나요 ㅠㅠ
당연히 거짓보고는 안되겠지만 최대한 유리한 방법이 궁금합니다
: 생리불순 치료라는 범위만 같다는 것만으로 안되며, 생리불순의 원인이 같아야 합니다.
즉, 질문자처럼 다낭성난소증후군이라면 문제가 없을 수 있으나, 호르몬 문제라면 이는 별도로 심사를 거쳐야 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난소 및 자궁 관련 부담보이기 때문에 관련질환치료시 부담보는 풀릴 수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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