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유투브 아프리카 또는 틱톡에서의 자랑질 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과연 어떤것이길레 ?
요즘 유투브가 아주 쌩 난리입니다.
유투브 또는 아프리카 틱톡 등 이런 곳에서의 자랑질들 하다 한순간에 나락으로 빠진 인간들을 수도 없이 많이 접해봅니다.
평소 난 이쁜 여자 잘 꼬시는 사람으로 자랑질 하다
브라질까지 가서 젊은 여성들 상대로 촬영질 하다 국제 망신 당한 일들 또는
난 돈 억수로 잘 버는 사람 자랑 질 하다 거짓말 장이로 찍히거나
요즘은 또 약자 피해자를 돕는 난 억수로 정의로운 인간임을 자랑 짛 하다
돈 받아 먹고 나락으로 가는 중인 유투버들 때문에 또 요즘 엄청시끄럽습니다.
이런 이들의 공통적인 자랑질 하나 꼽는다면 역시 수많은 인맥 인간관계자랑
그런데 형님 아우 하면서 지내다 결국은 크게 한방 터지니까 서로 난 쟤랑 달라 난 아니야
빠져 나오면서 그 상대를 험담 하는 모습을 보자니
저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체 어떤 심리로 저리 남들 앞에서 자랑질이 그리도 하고 싶은겐지? 랄까요?
특히나 인간관계의 자랑질은 배신을 부르고 돈과 이성관계의 자랑질은 결국은 망신을 불러 일으키는
좀 뜬금없겠습니다만?
이런 자랑질 하는 사람들 보게 되면 본인이 진짜로 그렇게 잘 났다면야 모 할말이야 없겠습니다만
네놈은 부러워서 그러지? 이럴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런 심리가 남을 위한다기 보다는
결국은 언젠가는 남에게 심적 경제적 피해를 입히는 경우가 허다하게 많이 보이게 되더군요...
인테넷 영상에 과시욕이 심한 분들 보게 되면 저들의 심리는 단순히
나 이런 사람이야 라는 존경심을 받고 싶은 심리일까?
아니면 단순 존재감을 드러내고 싶은 인간의 욕망일까?
요즘 일어난 새태에 대한 또 다른 생각으로 글 한번 볼수 있었으면 어떨까 싶어 못쓰는 글 올려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