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컴퓨터가 나오게 되면 비트코인 뿐만아니라 나라전체가 망할텐데요.

양자컴퓨터가 나오게 되면 비트코인 뿐만아니라 나라전체가 망할텐데요. 왜 비트코인만을 가지고 자꾸 이야기가 나올까요? 어차피 은행권이든 나라의 정보든 다 해킹이 될텐데 유독 비트코인가지고 그러는거 같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트코인이 워낙 이슈가 되니까 그러는 것 같아요.

    중앙 금융 기관에서 비트코인을 견제하고자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구요.

    그리고 현재 나오는 암호 방식의 천적이 양자 컴퓨터가 맞지만 그에 맞춰서 보안 방식도 발달하고 있습니다.

    양자 컴퓨터가 풀기 어려운 수학문제들로 암호를 만드는 걸 연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양자컴퓨터가 모든 국가에 있다는 가정하에

    각 국가의 은행을 건드리는 순간 전쟁과 다름없습니

    그리고 오송금된 돈은 찾을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가상화폐. 특히 비트코인은 사이버 세상안에 존재하고 채굴 혹은 구매해서 개인지갑에 보유해야만 소유하는 것입니다.

    양자컴퓨터는 아직 사이버 공간에 있는 비트코인을 건드린다는 의미이며 그럴게 될 경우 가상자산은 가치가 없어질 수 있습니다.

    더불어 그것에 투자한 기관도 무너지구요.

    어쩌피 국가기관급 아니면 건드릴 일도 없다고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러버입니다. 요즘 제태크중 가장 핫한게 비트코인이기때문에 양자컴퓨터가 망하면 비트코인이 망한다는 말이 가장 많은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