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염 예방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2021. 09. 05. 20:37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한번 질염 걸린후로 는 조금만 컨디션이나 수면부족 해지면

분비물도 그렇고 냄새도 좀 나는거 같더 라구요.

그렇다보니 조금이라도 분비물이 나오는게 찝찝해서 팬티라이너를 항상 착용하는데

오히려 그게 더 않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질염 예방하는 방법이나 좋은 방법이있으면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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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중구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약산성의 청결제를 사용하시고 거품목욕은 알칼리성 비누 성분이 함유되어있을 수 있습니다. 알칼리성분은 약산성인 질주변의 환경과 이를 지켜주는 유익한 균의 생장을 방해해 감염에 취약해지고 질염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2021. 09. 06.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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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단검사의학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홍덕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질염은 여성의 생식기인 질이 세균에 감염되어 염증이 생긴 것을 의미합니다. 

    정상적인 질에서는 항상 윤활액을 분비하여 질벽을 보호합니다. 이러한 분비물은 냄새가 없고 맑아야 정상입니다. 

    그러나 질에 염증이 생기면 질 분비물의 냄새가 심하거나, 외음부의 가려움증이 생기거나, 색깔이 평소와 다르게 변합니다.

    질염은 원인에 따라 세균성 질염, 트리코모나스 질염, 칸디다 질염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전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성교나 질 세척 후 질 내의 산성도 (pH4.5)가 변화되어 질염을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 외에도 꽉 조이는 의류나 통기가 안 되는 옷의 착용, 경구용 피임제 복용, 폐경, 당뇨병 등 질 내의 산도를 변화시킬 수 있는 요인에 의해서 질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평소에 몸의 컨디션을 좋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근본적인 예방책입니다.

    질 청결제는 오히려 질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사용을 자제해야 합니다.

    질염 발생 시 항생제 또는 항진균제 치료를 시행합니다. 

    성관계에 의해 발생한 경우에는 성관계를 가진 상대방 남성도 함께 치료받아야 합니다.

    세균성 질염은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골반염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불임, 만성 골반통이 발생할 수 있고,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임산부가 질염에 감염되면 조기파수나 조산, 융모양막염, 자궁 내막염의 위험이 있으므로 적기에 치료해야 합니다.

    2021. 09. 0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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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의학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옥영빈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질염은 컨디션 저하에 의해서 종종 재발할 수 있으며, 혹시라도 예방을 위해 과하게 질정을 사용하는 등의 습관이 있으시다면 오히려 더 잘 생길 수 있습니다. 펜티라이너의 착용이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위의 습관들을 최대한 조절하시고 질유산균 등을 챙겨 복용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2021. 09. 05.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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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대 한의학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조동주 한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질염이 생기는 이유는 외부로부터 나쁜 세균이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항상 몸을 청결히 하십시오 그러면 지점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위생에 신경 쓰시면 됩니다..

        2021. 09. 0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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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과병원/치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생식기 주변을 청결하게 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정상적으로 질 내에 살고 있는 락토바실리라는 유산균이 없어지는 이유는 아직 명확히 밝혀진 것이 없습니다. 유산균이 살 수 있는 질 내의 산성 환경이 없어지는 상황, 즉 잦은 성교, 질 깊숙한 곳까지 물로 씻어내는 뒷물(hip bath), 자궁경부가 헐어서 생기는 과다한 점액분비 등이 원인으로 추정됩니다. 질 내에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유산균이 한번 없어지고 나면 다시 유산균이 서식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일단 세균성 질염에 걸리면 자주 재발하게 됩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2021. 09. 07.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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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경태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올바른 성관계를 하는것도 중요합니다.

            보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서 가까운 의원 혹은 병원 내원하셔서 전문의의 문진, 신체진찰 및 추가 영상학적 정밀검사를 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2021. 09. 06.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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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플라인치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강창규 치과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질염의 원인 :

              (1) 박테리아, 효모 및 기타 미생물

              (2) 질 조직의 자극

              (3) 폐경후 에스트로겐 농도 감소

              (4) 질의 산도 저하


              질염의 증상 :

              (1) 분비물, 냉대하증 증가

              (2) 질내부 통증, 성교통

              (3) 심한 악취, 가려움 및 따가움

              (4) 출혈, 화끈거림


              질염의 치료방법 :

              (1) 피로와 스트레스를 조절하고 영양이 풍부한 식사

              (2) 외음부는 늘 청결유지 및 건조, 통풍이 잘되는 넉넉한 면 옷

              (3) 산도를 유지해 주는 질 전용제 사용

              (4) 항생제 또는 항진균제 치료 시행

              2021. 09. 06.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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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치과/진료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임태형 치과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질염은 다음의 영향들로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감염, 알레르기, 면역력의 약화, 스트레스, 화학적 자극(피임약 등) 물리적 자극(성교, 이물질) 지나친 샤워, 임신, 상행성 항생제의 과다투여로 질 내 정상균까지 파괴되는 경우, 폐경후(호르몬의 변화 위축성) 등등 질을 자극하는 많은 요인이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습니다.

                1. 평소보다 분비물이 많이 나옵니다.

                2. 성관계시 심한 통증을 느낍니다.

                3. 분비물에서 심한 악취가 납니다.

                4. 질 내부에 심한 통증이 있습니다.

                5. 가렵거나 따갑습니다.

                6. 출혈이 있으면서 화끈 거립니다.


                질염은 만성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으니 꾸준한 치료와 예방이 필요합니다.

                외음부를 청결히 하고 되도록 습기가 차지 않게 건조한 상태를 유지합니다.

                자극성이 있는 비누나 세척제, 여성용 위생 분무기, 향내 나는 화장지 또는 삽입물 질 세척을 너무 자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021. 09. 0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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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주경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질염의 원인은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몸이 피곤한 상태, 생리, 성관계 전후 등 질 내 환경이 바뀌는 경우에도 질염이 생기기 쉽습니다.

                  질은 PH 4.5 정도의 산도를 유지해 유익한 정상 세균총을 만드는데 이 세균총의 균형이 깨지면 유해균이 증식해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질염에 걸리면 여러 가지 증상들이 오게 됩니다.

                  질 분비물의 색깔, 냄새, 양의 변화와 질의 가려움증, 따가운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성교시 통증과 배뇨시 통증이 나타날 수 있고 질 출혈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박테리아성 질염의 경우 회색 빛깔의 생선 냄새가 나는 분비물이 있습니다.

                  진균 감염의 경우 가려움증이 주요한 증상이고 흰색의 끈적한 분비물이 있기도 합니다.

                  트리코모나드의 경우 녹색빛을 띠는 노란색의 거품이 낀 분비물이 나타납니다.


                  치료는 원인균에 따라 치료법도 다양합니다.

                  1. 박테리아성 질염: 경구로 항생제를 투여하거나 질 내에 젤이나 크림을 도포합니다.

                  2. 진균 감염: 항균 경구약, 항균 크림이나 좌약으로 치료합니다.

                  3. 트리코모나스: 항생제를 투여합니다.

                  4. 위축성 질염: 질 크림, 경구약 형태의 에스트로겐이 효과가 있습니다.

                  2021. 09. 0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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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구화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질염을 일으키는 요소는 다양합니다.

                    정상 질내 산도의 변화에 의해 원래 질에 존재하는 박테리아의 과도 성장으로 인한 박테리아성 질염, 진균에 의해 발생하는 칸디다성 외음 질염, 성교로 인해 옮겨진 기생충에 의해 발생하는 트리코모나스, 폐경후 에스트로겐 수치 감소로 인해 나타나는 위축성 질염이 있습니다.


                    질염의 가장 흔한 증상은 분비물 증가입니다.

                    심하면 속옷이 젖을 정도로 분비물이 많이 나오기도 합니다.

                    질 분비물에서 비린내 같은 악취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질 입구의 가려움, 화끈거림, 성관계시 통증, 배뇨시 쓰라림 등을 동반합니다.


                    질염을 치료하기 위해선 질염 발생시 항생제 또는 항진균제 치료를 시행합니다.

                    성관계에 의해 발생할 경우에는 성관계를 가진 상대방 남성도 함께 치료 받아야 합니다.

                    질염 예방을 위해서는 외음부를 청결하게 유지하고 가능한 건조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2021. 09. 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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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호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질염이 나타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원인은 세균과 칸디다 곰팡이입니다.

                      이는 전체 질염의 70-80%정도를 차지합니다.

                      꽉 끼는 옷을 입거나 맨 손으로 긁으면 세균과 곰팡이가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돼 질염이 잘 생깁니다.

                      생리대나 팬티라이너를 장시간 자주 착용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일단 질염이 오면 다음의 현상들이 나탄게 됩니다.

                      주요 증상은 질 분비물의 변화 외에도 가려움, 성교통, 배뇨통 등이 있습니다.

                      노란색 또는 진한색을 띠며 악취가 나는 다량의 분비물이 나옵니다.

                      악취가 나면서 가렵거나 따가울때도 있습니다.


                      치료와 예방법에는 속옷과 하의 통풍이 잘 되도록 해야 합니다.

                      집에서 편하게 있을때는 통풍이 잘 되도록 헐렁한 속옷이나 여성용 사각팬티 트렁크를 입는 것이 좋습니다.

                      습기찬 속옷과 생리대는 자주 바꾸어 주고 젖은 수영복도 장시간 착용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2021. 09. 0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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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효상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질염은 원인에 따라 세균성질염, 트리코모나스질염, 칸디다질염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성교나 질 세척 후 질 내의 산도가 변화되어 질염을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 외에도 꽉조이는 의류나 통기가 안되는 옷의 착용, 경구용 피임제 복용, 폐경, 당뇨병 등 질 내의 산도를 변화시킬 수 있는 요인에 의해서 생길 수 있습니다.


                        질염의 증상에는 다음의 것들이 있습니다.

                        질 분비물이 많아지고 색이 노랗거나 연한 녹색 또는 연한 회백색 같은 색으로 변하거나 하얀치즈나 두부같이 변합니다.

                        분비물에서 생선 비린내 같은 냄새가 납니다.

                        외음부가 가렵거나 화끈거립니다.

                        아랫배가 뻐근하거나 소변을 자주보고 소변 볼때마다 따끔 따끔 통증이 있습니다.


                        질염의 치료는 산부인과에 가서 약을 처방받고 잘 먹고 잘 쉬고 잘 씻어 줘야 합니다.

                        꽉 조이는 하의나 속옷보다 헐렁한 바지나 통이 넓은 치마를 입고 편안한 면 속옷을 입는 것이 세균이나 곰팡이가 자라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1. 09. 0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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