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할 수 없어요. 못할것 같아요. 라는 말을 반복하는 아이. 무엇이 문제일까요?

학교에서나 학원에서 선생님이 무언가 과제를 지시하면, 저는 못할것 같아요. 라는 말을 번복한다고 하는데, 실제로 아이가 못할만큼의 어려운 과제는 아니라고 합니다. 어떠한 문제가 있는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두 경우 중 하나입니다.

    첫째는 아이가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 자신감을 복돋아 줄 수 있도록 평소에도 칭찬을 많이 해 주시고, 실수나 실패에 너그러워지는 마인드를 심어 주세요.

    둘째는 일부러 하기 싫어서 못하는 척을 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 과제를 해야 하는 이유를 잘 설명해 주세요.

    왜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진지하게 대화를 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 자신감이 부족하고 많이 소심하거나 아니면 아직 해본적이 없는 일에대해 두려움을 느끼는것일수도 있습니다 더욱 격려해주시고 긍정적인 말을 해주며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많이 키워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나 자신감 부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작은 성공 경험을 자주 주고, 격려와 공감을 통해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단 과제를 줄 때, 너무 막역하게 크게 제시하는 것보다, 단계적으로 행할 수 있도록 작은 범위로 나누어서 주시는 것이 중요하고, 먼저 시범을 보여주면서 어렵지 않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반드시 칭찬이 동반되는 것이 좋고, 실패해도 괜찮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서 “못하겠어”를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로 유도해주는 질문을 던지면서 생각의 방향을 전환시켜 줄 것을 권해드립니다.

  • 여러가지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말 자신감이 없어서 못한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아이에게 왜? 못하는지 물어보기 보다는 칭찬으로 아이 자신감을 올려주는게 좋습니다. 다음으로 할 수는 있지만 잘못되었을 때 혼나는것이 싫어서 그런 반응을 보이기도 하는데 과제를 지시할 때 편하게 하도록 유도하는게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성향이 귀찮아서 못한다고 말 하는 경우 왜? 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알려주어야 합니다.

  • 아이가 자존감이나 자신감이 부족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아이 스스로의 장점과 재능, 그리고 잘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도록 체험의 기회를 많이 주시고 아이를 칭찬하고 격려하면서 아이가 스스로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능력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