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입주면 여름부터 쓰셔야 하니 소재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바스락거리는 느낌이 싫으시다면 면보다는 모달 소재가 섞인 제품을 강력 추천드려요.
실크처럼 부드러우면서 몸에 착 감기는 포근함이 정말 기분 좋거든요.^^
브랜드로는 가성비 좋은 헬렌스타인이나 대중적인 이브자리를 추천하는데요. 헬렌스타인은 세트 기준 20~30만 원대면 충분히 좋은 걸 고르실 수 있고, 이브자리는 40~60만 원대 정도 생각하시면 될 거예요.
조금 더 투자해서 호텔 느낌을 내고 싶으시면 크라운구스 같은 브랜드도 있지만, 실용성을 생각하신다면 모달 혼방 라인으로 직접 만져보고 결정하시는 게 가장 후회가 없으실 거예요.
신혼집 입주 미리 축하드리고, 두 분 취향에 딱 맞는 이불 고르셔서 매일 꿀잠 자는 행복한 보금자리 만드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