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렌식을 맡겼고 기사 개인이 횡령, 폰을 활용한 것이 유력한 상황인데

안녕하세요. 바로 본론 들어가겠습니다.

증거자료가 필요해 포렌식 업체에다가 폰을 맡겼습니다.

따로 제가 찾아가진 않았고, 제가 있는데로 와줘서 신청서 하나 쓰고 맡겼습니다.

원래 하루 맡기기로 했는데 그다음날 전화가 와서 하루 더 맡기면 안되겠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ㅇㅋ 했는데

그다음날 직접 줄 수 없으니 퀵으로 주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그 포렌식 회사의 주소는 역삼동이었는데 상도동에서 퀵이 왔구요.

즉 회사에 제 핸드폰을 가져가지 않았다는 의미인데

기사 개인이 계좌로 돈을 받았다는 점이나

회사의 주소지가 아닌 다른 주소지에서 퀵이 왔다는 부분은

기사 개인이 활용했을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 매우 불안한 상황입니다.

지금 이상황에서 제가 경찰에 조사를 요청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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