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내년에 고백 받는데 어떻게 하면 안떨릴까여?

제가 지금 현재 좋아하는 사람이 저랑 나이차가 7살차이정도 되는데 이렇게 나이차가 많이 나는데도 불구하고 이사람이 너무나도 좋은뎅 막상 내년에 고백받구 사귈려고 하니까 너무 떨리는뎅 어떻게 하면 안떨릴까여?알려주세영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용감한줄나비27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 받는것 만큼 떨리고 행복한 일이 또 있을까요? 그 떨림을 충분히 느끼면서 간직해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축하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대담한검은꼬리83입니다.


      인생중 피하지. 못하는 가슴떨리는 일들이 있습니다

      결혼식도 그렇고 그이전 상견례도 그렇고. 등등

      자기만이 아닌 자녀들 역시 성장과정 중 그러할겁니다


      용기를 내라는데 뭐 식당가서 주문함 뚝 나오듯 나오는게 아니죠


      내가 피하려 들수록. 그건 넘지못할. 철벽화되어 인생내내

      자신을 괴롭힐겁니다


      전 편법. 치트키보다는

      죽이도든 밥이되든. 당당히 부딪혀가며 견디어나가는게 최선이라봅니다


      그럼 첨엔 힘들어도 나중엔 그 과정을 즐기게 될겁니다


    • 안녕하세요. 단정한할미새81입니다.

      정말 신기하네요 ㅎㅎ 내년에 고백을 받을 예정이라니 일단은 축하드립니다 항상 자신감을 가진 상태가 가장 매력이 있는 모습이랍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