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아들이 뚱뚱한 엄마가 챙피하다는데 어찌해야 하나요?

첫째는 자폐가 있고 고도비만이고 저도 비만인데 둘째가 밖에서 엄마하고 형보면 챙피한가 봐요 대충인사하고 친구랑 가버리는게 어색하겠거니 형이 장애가 있어서 그러겠거니 했는데 둘다 살 빼야된다고 하고 챙피하다는데 속상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행복하다면ok입니다입니다.

      속상하실거같아요

      저도 어릴때는 부모님이 창피한마음이 있었는데요

      좀 크니까 그런생각이 안들더라구요

      아직 어리니까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지않을까 싶어요

      실제로 다이어트를 해보셔도 좋을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가지런한오소니23입니다.

      초등학생 아이들은 외모를 많이 보게 되기 때문에 아이들을 위해서 어느 정도 다이어트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도도한베짱이26입니다.

      어릴때는 그런게 챙피할 수도 있죠. 사춘기가 빨리왔나보군요. 그것도 다 시간이 해결해주더라구요. 자폐든 비만이든 단기간에 해결될수 있는건 아니니 시간이 해결해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