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여자분들이 속옷이 상의가 얇아서 비치는 경우가 있는데요. 저는 그런걸 보면 흥분이 되더라구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가끔 여자분들이 속옷이 상의가 얇아서 비치는 경우가 있는데요. 저는 그런걸 보면 흥분이 되더라구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여름이 다가오니 그런 상황이 많아져서 당황스럽더라구요. 일부러 딴 생각을하고 안보려고 하는데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흥분되는게 정상이고 시스루 패션자체가 시선을 빼앗고 그걸의도하고 만들어진것이기도 하죠

    여자분들도 시선오는거 다 압니다 너무 뚫어지게만 보지마세요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그럴수 있습니다. 너무 티나게 보면 이상하게 볼수 있으니 대도록 다른 생각하시고 시선을 돌리시면 좋을듯 합니다. 보는 사람이 뭔죄인지 입는 사람이 뭔죄인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오해타면 그날 기분이 상할수 있잔아요 질문자님이 이상한건 아닙니다.

  • 자연스러운 현상이긴 한데 너무 그런 부분에만 신경쓰시면 안될거같아요 질문자님 말씀처럼 다른 생각으로 전환하시는게 좋습니다 글고 그런상황에서 너무 뚫어져라 쳐다보시는건 상대방한테 불편함 줄수있으니까 살짝 시선 돌리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인간의 본능적인 반응이긴 하지만 그래도 예의는 지켜야겠죠.

  • 그런걸 보고 흥분되는게 이상한게 아닙니다.

    혈기왕성한 남자가 그런 모습을 보고 그런 반응이 나오는건 자연스런겁니다.

    그런게 이상하다고 생각하실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남자의 자연스런 생리적 반응이니까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혈기가 왕성한 나이면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것은 생각으로만 가지고 있어야 하겠죠 요즘 여름에 여자분들 옷입은거 보면 뭐 옷을 입은건지

    안입은건지 헷갈릴정도로 시대가 많이 변하긴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