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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대로활기가넘치는벌새

그런대로활기가넘치는벌새

세키로 1회차 공략보고 천천히 하는게 실력이 느나요? 죽더라도 오래걸리더라도 스트레스 받으면서 하는게 낫나요?

재밌다고해서 세키로를 구매했는데 3시간째 초반 할머니 아들 쓰러져있고 대포쓰는 애들있는곳을 못 깨고 있네요...공략을 보고 하고있는데 똥손이라 죽더라도 100시간 걸려서 엔딩보는게 낫나요? 아니면 공략에 꼼수 공략그런거 보고 하는게 낫나요? 3시간째 한 곳에서 머물고 있어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올곧은안경곰239

    올곧은안경곰239

    공략을 보는 건 절대 ‘비겁’한 게 아니에요.

    세키로는 원래 난이도 높은 게임이고, 패턴 학습형 게임이라 초반엔 누구나 많이 죽어요.

    공략을 참고하면서 ‘아 이 몹은 이렇게 대응하라는 거구나’ 이해하고

    조금씩 내 템포에 맞춰 익히는 게 실력 향상에 더 좋아요.

    무작정 스트레스 받으면서 죽기만 하는 건 실력도 안 늘고 재미도 떨어져요.

    차라리 유튜브에서 패링 타이밍, 우회루트, 초반 무기 강화법 등

    팁 위주로 보고 ‘아,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한두 번 성공해보면

    실력이 붙는 느낌 + 성취감이 붙기 시작해요.

    ‘꼼수 공략’도 초반에 쓰는 건 괜찮아요.

    세키로는 후반 갈수록 더 어려워져서,

    초반에 벽을 넘는 경험이 꼭 필요해요.

    그래서 100번 죽더라도 그 지점에서 진짜 내가 이해하고 넘기는 거면 좋지만,

    너무 오래 머무르면 게임이 싫어질 수도 있어요.

    그럴 땐 약간의 도움 받아서 ‘일단 한 번 넘고 본다’는 식도 괜찮아요.

    정리하면:

    공략 봐도 OK, 꼼수 써도 OK, 중요한 건 내가 ‘아 재밌다’는 느낌으로 밀고 나가는 것이에요.

    세키로는 결국 성장형 게임이라, 지금 죽음도 다 실력이 되고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게임은 상대방의 공략이 어떤지 파악을 하고

    그에 알맞는 게임의 전략을 세워 게임을 대처를 하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