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니는 딸들이 엄마에게 월급 알려주기 싫어한다는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모녀간에 허물 없이 다 터놓고 사는 집도 있지만 딸이 엄마에게 다 터놓지 않고 사는 집들도 있다고 하네요 .딸이 엄마에게 받는 월급액수를 말하지 않는 경우 이유가 무엇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터프한낙타280입니다.

      직장을 다니고 있다면 어엿한 성인일텐데 자기 돈은 자기가 관리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서 일겁니다.

    •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딸이 성인이니 딸의 의견을 존중해 주시지요 왜 안가르쳐주냐고 하면 싸움만 나기 마련입니다.

    •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딸도 이제는 성인이고 당연히 자신의 수입을 부모라고 해도 공개할 이유는 없습니다. 공개하고 안하고는 딸의 자유의사이니 존중해주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야옹이는애옹이라고울어요야옹애옹입니다.

      아무래도 자기도 써야할곳도 많고 생각보다 나가는게 많아서 부담스러운 것 같아서인것 같습니다 저도 월급오픈하고 사용금액 오픈했더니 왜 그렇게 많이쓰냐고 타박하더라고요ㅠ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이유는 여러가지일겁니다. 개인적인것을 공개하기 싫어서일수도 있고 잔소리를 들을까봐 일수도 있습니다.

      주변의 다른 사람 자식들과도 비교당할 수 있기에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