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봄여름가을겨울 동화속 은빛파도입니다.
우리가 밥을 먹고 나면 신체에서 음식물을 소화하려고 신체기관인 장과 위들이 움직이고 혈액이 소화기관 쪽으로 몰리게 됩니다.
이런 상태로 갑자기 빨리 걷기 등 움직이거나 달리게 되면 소화기관과 다리 등 운동 근육에도 동시에 혈액이 공급이 되게되고 혈액
공급에 무리가 따르게 됩니다
밥을 먹고 소화를 하느라 혈액공급이 일어나고, 운동을 하면서 또 한번 혈액이 공급되면서 두곳에 동시에 무리하게 혈액 공급이 필요한
상태가 됩니다.
혈액을 공급하는 부분이 신체의 옆구리에 있는 '비장'입니다. 비장이 약한 사람들은 비장이 동시에 혈액을 보내기 위해 힘을 많이
사용하게 되고, 수축도 그만큼 많이 하고 비장에 무리가 돼서 우리가 한 번쯤은 느껴본 증세로 밥 먹고 뛰면 복통 증상 옆구리 통증이
발생하는 원인됩니다.
만일 복통 옆구리 통증이 왔을 때 무시하고 매번 무리한 움직임을 하면 비장에 상당한 무리가 가고 비장에 좋지 못한 영향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