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오늘 한화 이글스의 문동주 선수 수비하는 모습을 보았는데요. 반사신경이 엄청난데 타구에 맞으면 안아픈지 궁금합니다.

2025년 프로야구에서 한화이글스의 문동주선수가 수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더라구요. 몸으로 공을 막고 수비해서 아웃시키더라구요. 아프지 않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야구공을 몸에 맞게되면 엄청나게 아픕니다. 야구공이 딱딱해서 진짜 잘못맞으면 뼈가 부러질 정도니까요

    하지만 야구선수들은 경기를 할때는 온 집중을 하기때문에 아픔을 느끼지 못하고 경기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경기 이후에 통증이 있다고 합니다.

  • 타구에 몸을 맞으면 당연히 아프죠.

    안 아플리가 있습니까?

    맞은 자리에 공자국이 선명하게 남고 멍들정도는 됩니다.

    살이 없는 부분에 맞으면 그건 거의 골절로 이어지구요.

    관절 등에 맞으면 치료에 상당히 오래 걸리는 부상이 되는 거구요.

  • 문동주 선수가 맞은공은 많이 아플꺼에요. 저런경우가 많이 있는데 그럴때 못 일어나는 선수들도 있어서 교체한적도 있구요 1루로 보내고 쓴서저 있는 선수들도 있습니다. 아프지만 선수들이 그때는 집중력 때문에 아픈걸 잠시 잃고 한다는 내용도 유트브에 나오기도 했습니다.

  • 야구선수들은 강한 반사신경과 빠른 판단력으로 공에 맞았을 때도 충격을 최소화하는 기술이 발달되어 있어서 몸으로 공을 막거나 맞아도 큰 아픔을 느끼지 않도록 훈련받았어요ㅎㅎ 물론 강한 충격이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아프거나 충격이 남을 수 있지만 대부분은 보호장비와 몸의 근육, 그리고 기술 덕분에 큰 부상 없이 수비를 잘 해내는 거랍니다 ㅋㅋ그래서 선수들은 공에 맞았을 때도 빠르게 대처하고 충격을 흡수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요 ㅎㅎ 자연스럽게 보면 몸이 튼튼하고 훈련이 잘 되어 있어서 큰 걱정 없이 수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