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마음처럼 따라주지않을때 우울한게 정산인가요?

몸이 마음처럼 따라주지 않을때

옛날에는 쉽게 했던것들이 이제 잘 되지 않을때

우울한게 정상인가요?

나이가 들어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같은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그렇다는 것은 인정하고 우울한 것은 인정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운동신경이 조금씩 떨어지는 것이 몸이 따라주지 않는 것인데 대신 건강을 위한 걷기와 달리기를 대신 하고 있어서 우울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수록 평소 당연하게 했었던 것들이 더 이상 당연하지 않을 때는 우울해 집니다.

  • 그렇습니다. 몸이 예전같지 않을 때 우울감이 당연히 생깁니다. 스스로가 노화 됨을 느끼고 젊음을 동경 할 때 우리는 우울감을 느끼곤 합니다.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몸이 마음처럼 따라와 주지 않는다면 우울하고 짜증나고 기분이 좋지 않은 거는 누구나 다 마찬가지일까요 그렇기 때문에 조금씩 조금씩이라도 페이스를 찾는게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 나이가 들면서 몸과 마음의 변화가 느껴질 떄 우울감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이런 감정을 표현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긍정적인나비꽃님.

    네. 몸이 마음처럼 따라주지 않을 때 우울함을 느끼는 것은 정상적인 감정 반응입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예전에는 쉽게 할 수 있었던 일들이 어렵게 느껴질 때, 그 상실감이나 변화에 대한 아쉬움이 마음에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겪는 자연스러운 심리적 현상입니다.

    1. 이런 감정을 느끼는 이유

    (1) 기대와 현실의 차이: 몸이 마음처럼 따라주지 않을 때, 자신이 과거와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스스로에 대한 실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2) 노화와 변화의 수용: 나이가 들면서 체력이 줄어들고, 회복력이 떨어지는 등의 변화를 겪으며 자연스럽게 아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3) 자존감 영향: 이전의 능력이나 성과를 기준으로 현재를 평가하다 보면, 자존감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1. 우울한 감정을 다루는 방법

    (1) 자연스러운 과정임을 인정: 나이가 들면서 몸의 변화는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일입니다. 스스로를 비난하기보다, 이런 변화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연습을 해보세요.

    (2) 작은 목표 설정: 과거의 자신과 비교하지 말고, 현재의 몸 상태에 맞춘 작은 목표를 세워 조금씩 성취감을 느껴보세요.

    (3) 몸과 마음 돌보기: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휴식, 균형 잡힌 식사가 큰 도움이 됩니다. 요가나 명상 같은 활동도 추천드립니다.

    (4) 감정 나누기: 믿을 수 있는 사람과 대화하거나, 상담을 통해 마음속에 쌓인 감정을 풀어보세요.

    (5) 새로운 즐거움 찾기: 과거의 능력에 집착하기보다, 현재 상황에서 새로운 취미나 즐거움을 발견해보세요.

    우울함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지만, 그것이 계속 이어질 경우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지금 느끼시는 감정을 부정하지 않고 스스로를 위로하는 마음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상 도움이 되셨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