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80주년 광복절인데요 ? 일본과의 관계 여러분은 어떤가여?

저는 40대이고 남자인데 상당히 보수적입니다 일본에 대해서는 너무 안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일본 여행을 간다는것도 도저히 이해가 가질않고요 제가 너무 보수덕이고 이상한가여?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도덕적이지 않는 모습만 보더라도 광장히 불쾌한 감정이 생기는데요.

    일본에 대해 좋지 않은 감정을 갖고 있는 것은 그들의 과거 행적이 도덕적이지 않을 뿐 아니라 반성이나 사과의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그 피해 대상이 우리 조상들이라는 점 때문이고 그건 우리나라 사람들의 거의 대부분이 느끼는 감정일 것입니다. 보수적이라기 보다 대한민국 사람들이라면 당연히 가질 수 있는 감정이에요.

  • 과거사는 정확히 모르지만 여러매체를 보면 일본의 만행은 용서받을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사과만으로는부족하죠! 하지만 과거사 때문에 미래의 성장을 포기할수는 없겠지요! 저는 일본여행까지 안갈이유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보수적이지도 않고 걍 편입견에 쌍안경 장착된것뿐입니다 예전감정으로 세상이 바뀌고 모든게 변화하는데 생각은 멈춰버린.

    일본인들에게도 배울점은 많아요 정작 일본을 여행하다보면 정말 친절하고 예의범절 또한 월등하더라구요 일본을 한번 다녀와보세요

  • 저역시 일본은 여행도 가고싶지 않고 매우 안좋고 나쁜나라로만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나라에서는 교육을 받기 때문인듯합니다. 하지만 올초 오키나와를 가보니 일본도 우리나라같은 똑같이 사람사는 곳이고 평온한 곳이더라구요 하지만 과거는 잊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아니에요 질문자님 생각이 이상한건 아닙니다 역사적인 아픔이 있으니까 그런 감정을 갖는게 당연하다고 봅니다 저도 솔직히 복잡한 마음이에요 일본문화나 음식은 좋아하면서도 한편으론 역사문제 때문에 찜찜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요즘 젊은 세대들은 또 다르게 생각하는것 같더라구요 역사는 역사고 현재는 현재라고 보는 시각도 있구요 질문자님처럼 보수적인 시각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다만 너무 스트레스 받지는 마세요.

  • 사실 일반 시민들끼리는 일본하고 관계는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일본의 권력자들이 이간질을 하는 것도 있고 아직 우리나라에서도 일제청산이 안되었기 때문에 시민들이 일본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것 같아요

  • 광복절의 의미나 과거 일본의 만행은 기억을 하고 있는 것이 맞지만 그렇다면 일본 여행을 가지 않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현대 사회에서는 일본이 한미일 동맹으로 군사적으로 중요한 국가라는 특성도 있으니 더욱 열린 마음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사람마다 가치가 다르고 생각이 다르니 모두 존중합니다.

  • 일본과의 관계는 우리가 북한과 대치하고 있어서 미국 일본 등 우방국과의 관계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질문자분처럼 일본을 적대시한다고 비난하고싶은 생각은 없네요 다양한 의견이 있을수있으니까요

  • 글쎄요? 제 생각에는 옛날 일은 잊어버리고 이웃 나라끼리 잘 지내면 여러므로 좋은것같아요~~ 지난 일가지고 다투면 서로가 안좋은 결과가 있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