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블로그에 댓글로 적어서는 누구도 관심가지지 않습니다.
글을 작성할 때에는 해당 앱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초대 코드는 널리고 널렸습니다. 그 수많은 초대코드 중에서 본인의 코드를 사용하게 하기 위해서는 소위 글빨이라고 하는 건 필수구요.
해당 어플의 성격과 예상되는 수익에 대해 정직하게 이야기하세요. 대부분의 블로그 글들은 과장된 정보로 사람 모으는 거라 결국은 신뢰를 잃습니다.
아예 노마드태스크 등에 일정 리워드를 걸고 초대인원을 모으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앱(아하 포함)의 경우 금지하는 방법이라 해당 앱에서 허용하는 방식인지는 미리 확인하실 필요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