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현재 한국은행은 가계부채의 규모 / PF 대출 위기 / 채권시장의 불안정성으로 인하여 급격하게 금리를 올릴 수 없는 상황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아파트 중 가장 우량한 자산 중 하나로 평가받는 둔촌주공의 이자율이 12%이기에, 대부분의 아파트 현장은 10프로 후반대의 PF대출금리를 지불하여야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따라, 건설업체 및 관련업종의 연쇄부도를 방지하기 위하여 급하게 금리를 올리기는 어려울 듯 하며, 미국을 따라서 올리되 가능한 베이비스텝(0.25%)로 금리인상을 따라갈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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