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차량용 네비게이션은 업그레이드 하지 않아도 과속 단속 카메라 위치는 어떻게 자동으로 반영되는 것인가요?
참고로 저는 와이파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이게 무슨 연관이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몇 년 째 업그레이드를 안 했는데 도로상에 과속 단속 카메라가 있었다가 없어지고 다시 생겼을때마다 그 정보가 네비게이션 지도에 그대로 잘 반영되고 있어요. 이건 어떤 원리로 그렇게 될 수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차량 내비게이션은 진짜 그런 점이 엄청나게 불편합니다 최소 1년에 한 번 정도는 내비게이션을 업그레이드 해 줘야지 정확하게 안내해 주기 때문에 계속 수시로 업그레이드를 해 줘야 합니다 단속 카메라 등등 이것도 계속 수시로 변하기 때문에 업그레이드를 계속해 줘야 합니다
글쎄요. 데이터가 연결되어 있지 않는데도 과속 단속 카메라 위치가 표시된다는 말이지요?
가능한 경우가 있긴 한데,
TPEG 서비스 (교통 정보 방송 시스템)
디지털 방송(DMB)를 통해 실시간 교통 정보나 단속 카메라 정보를 전송하는 기술입니다. 일부 네비 단말기는 TPEG 기능을 통해 업데이트 없이도 실시간 교통정보 및 카메라 위치 정보를 수신할 수 있습니다. DMB신호만 받을 수 있다면 정보가 반영되는 거지요.
SD카드 방식 네비 중 일부 모델
특정 브랜드에서는 기기 내에서 자동으로 최신 정보를 방송 신호나 기타 통신 채널로 수신하도록 설계된 경우가 있습니다. 현대나 기아의 블루링크, UVO 등이 그렇지요.
차량용 네비게이션 같은 경우에는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으면 자동 반영되지가 않습니다 그게 엄청나게 불편한 상황인 거 같은데요 수시로 업그레이드 같은 거를 해 줘야지 새로 생긴 길이라든지 과속 단속 카메라 등등 이런 것들을 정확하게 안내해 줍니다
TPEG(교통정보 전송 시스템)이나 DMB 데이터를 통해 실시간 교통, 안전 정보를 수힌하는 방식입니다. 이 정보는 지도 데이터 자체를 업데이트하지 않아도 별도로 반영되고 지도는 오래돼도 단속 카메라 정보는 따로 실시간으로 받는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