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울릉도를 안간다는 이야기가 많던데요. 울릉도 여행 무슨 문제가 있는건가요?

요즘 울릉도를 안간다는 이야기가 많던데요. 울릉도 여행 무슨 문제가 있는건가요. 예능이나 방송에서 울릉도가 많이 나오면서 관광을 많이 간다고 들었었는데요. 요즘은 울릉도에 사람이 없어서 큰일이라고 하더라구요. 울릉도 무슨 문제가 있던건가요? 저도 울릉도는 한번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었거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울릉도에 사람이 없어서 큰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이번에 자녀가 울릉도에 체험활동을 다녀올 일이 있었는데, 물가가 너무 비싸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물 500미리 한병을 사는데에도 육지에서 500원짜리가 울릉도에서는 2000원이었다고 합니다.

    바가지물가때문에 울릉도를 방문했던 사람들이 재방문을 하지 않는다고 하는것같습니다.

    한번쯤은 가볼만 하지만, 두번이상은 너무비싼 물가때문에 못가겠다고 하더라고요.

  • 울릉도 여행을 사람들이 꺼려 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바로 터무니 없는 물가 입니다. 많은 유튜버들이 자신들의 방송에서 울릉도 물가가 터무니 없이 비싸다는 방송을 많이 한 적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울릉도의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육지 보다 약 300원 정도 비싸고 소주 한병 가격도 6-8천원 정도로 2배 이상 비싼 것도 문제 이며 기타 숙박비와 왕복 선박요금도 매우 비싼 편에 속한다고 합니다.

  • 요즘들어 울릉도 여행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이 늘었습니다. 이유는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가장 큰 요인으로는 아무래도 바가지 물가에 대한 부정적 요론이 가장 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 요즘 경기가 다소 안 좋은 경향이 있어 지출을 줄이는 소비자들의 패턴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될 곳은 되고 안 되는 곳은 더 안 되는 현상이 강해지고 있죠.

  • 요즘 울릉도 여행객이 줄어든 이유는 높은 물가, 바가지 요금 논란 때문에 여행비가 많이 든다는 인식이 생겨서 사람들의 관심이 떨어졌습니다. 음식, 렌터카, 택시 등이 과도하게 비싸다는 비판도 있습니다. 교통 불편이 문제인데 배편이 일부 운항 중단되거나 불규칙해져 접근성이 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