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도가 100% 라는 건 무슨 뜻인가요?

상대습도는 비가 오는 날에는 거의 다 100% 가 맞나요?

그렇다면 습도 100%라는 건 사실 흔한일인게 맞나요? 그런데 어떨때는 더 습하고 덜 습하고 차이가 큰 것 같은데 온도의 영향인 큰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습도의 개념은 절대습도가 아닌 상대습도입니다.

    공기 중에 실제로 어느 정도의 습기가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는 '절대습도'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우리가 생활에서 접하고 사용하는 습도는 대부분 '상대습도'라는 것이죠.

    장마철 습도, 일기예보에 등장하는 습도 모두 % 단위로 표시하는데 이는 포화 수증기량에 비해 현재 수증기량이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백분율로 나타낸 ‘상대습도'입니다.

    따라서 100% 더라도 수분으로 공기가 꽉찰 일은 없는것입니다.

    습도가 높으면 피부에서 기화작용이 일어나지 않아 상대적으로 같은 온도에서도 더 답답하고, 덥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온도가 높고 건조한 이스라엘, 이집트에가 오히려 그늘에서는 한국보다 시원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 습도가 100%라는 것에대한 질문이신듯 합니다.실내습도는 다를수 있지만 밖은 비가오면 습도를 100%라고 표현하는것이 맞을겁니다. 기체가 액체화 된거니까요.

  • 습도 100%는 공기중에 수분이 꽉 차서 더이상 들어갈 수 없는 상태로

    더 들어가면 물방이 되어서 떨어집니다.

    온도가 올라가면 공기중에 수분이 더 들어갈 수 있어서 온도가 높은날은 더 습하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주로 비오는 날의 습도가 100%입니다.

    습도와 온도가 불쾌지수에 영향을 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