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더리움2.0 개발로 인해 발행량이 10분의 1로 줄어든다는데
이더리움에 관한 자료를 찾던 중 이더리움 재단 내 이더리움2.0 연구원 저스틴 드레이크가 현재 이더리움이 2021년 3월에 포크가 예정이 되어 있고 발행량을 10분의 1로 줄인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1년까지 샤딩이 있을거라고 예측,
2020년 1월에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이더리움2.0으로 전환하는 첫 번째 작업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또한 pow에서 pos로 전환하는 페이스제로가. 있을거라는데
코인의 발행량이 감소한다는건
비트코인처럼 희소성을 증대시켜 가격을 올리려는 수단으로 사용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더리움의 발행량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더리움은 PoW감증방식에서 PoS방식으로 변화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존 채굴기반의 비중을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PoS방식은 채굴이 필요가 없습니다.)
따라서 채굴이라는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채굴량을 조절(1/10)하는 것으로 비트코인 처럼 희소성을 증대하여 가격을 올리는 목적은 아닙니다.
또한 앞으로 10월에 있을 이스탄블 하드포크 이후 부터는 PoS방식을 위한 본격적인 변화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진출처 : 블록체인 허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