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챗GPT. 제미나이 둘 중에 무얼 쓰시나요?

사람들 마다 사용하는 ai 가 다 다른데,

어느것이 더 좋은지 고르고 싶어요

용도에 따라 다를 수도 있다고 알고있는데

그렇다면 용도에 따른 추전 ai를 알고 싶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챗GTP와 제미나이의 경우 질문에서 말한 것처럼 사용목적에 따라 선호하는게 다릅니다. 챗GTP는 문장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뛰어나 홍보문구나 사용자가 원하는 감정을 포함한 문구 즉 감성적인 글쓰기, 창의적인 아이디어 기획에서는 매우 유용합니다. 그에 따라 주로 블로글에 글을 쓰거나 홍보문구등을 제작하는데 유용하고, 제미나이의 경우 사실전달의 목적이강하며 요약 또는 초안등을 만드는데 유용합니다. 특히 구글내 캘린더와 지메일등을 자주 이용하는 분들에게는 최고의비서역할로써 도움을 줄수 있다는 평이 많습니다. 그래서 둘다 사용하신 분들의 경험상 필요에 따라 적절하다 두가지 모두를 이용하는게 가장 실용적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0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간단하게 정리하면

    똑똑한 만능형이 필요하다 → ChatGPT

    자료 조사와 출처가 중요하다 → Perplexity

    긴 글 읽고 정리하는 일이 많다 → Claude

    구글 업무를 많이 쓴다 → Gemini

    디자인·영상 콘텐츠를 만든다 → Midjourney, Runway

    보통 ChatGPT, Gemini를 같이 사용합니다

  • 저는 둘다 쓰면서 공통점을 찾는 방향으로 쓰고 있어요. 지피티는 가끔 잘못된 정보를 제공해서 제가 알아채서 말하면 미안한척하면서 다시 말하는데 그게 믿음직스럽지 않아서^^; 묘하게 기분 나빠여. 제미나이는 꾸준히 존댓말 쓰면서 정보를 제공해주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제미나이도 정확한 답변만을 말하는게 아니라서 둘다 참고용으로만 쓰고있숩니다 

  • 챗지피티,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클로드가 가장 범용되는 에이아이입니다. 챗지피티와 제미나이를 비교하면 전 제미나이를 쓰는 편이고요. 무료로 사용할 때 용량이 가장 적은 건 클로드지만 그만큼 가장 좋은 것 같아요!

    클로드 > 제미나이 = 퍼플렉시티 > 챗지피티

    인 것 같습니다.

    보고서나 글, 예술 쪽으로는 클로드가

    자료 수집과 판단은 제미나이나 퍼플렉시티가 나은 것 같아요.

  • 저도 쳇gpt와 제미나이 두 가지 ai를 사용해봤는데 개인적으로 쳇 gpt는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었고

    제미나이가 더 성능이 뛰어나고 정보의 정확성이나 정리를 더 깔끔하게 한다는 느낌을 받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미나이가 더 범용성이나 접근성이 더 좋아서 자주 사용하게 되는것 같아요.

  • 저는 제미나이를 쓰고 있는데 제미나이가 더 답변의 퀄리티도 맘에들고 저는 개인적으로 나노바나나로 이미지 만들거나 제미나이로 ai 노래도 만들고 있어서 제미나이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