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담에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전세로 사는 30대 중반남자 세입자인데 미혼이고 실업자인데 옆집에 젊은부부가 사는데 인사척없이 지내는데 혹시라도 저 얘기를 결혼 못했나보네. 백수아냐.등 자기네들이 직접 도와줄거 아니면서 이런 뒷담을 한다면 신경쓸 필요없나요? 그사람들도 위대하거나 훌륭한 사람들도 아니겠지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옆집에 젊은부부가 사는데 인사척없이 지내는데 뒷담화해도 신경쓰지 마세요.본인만 당당하면 됩니다.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니 신경쓰지 말고 잘 사시면 됩니다.

  • 옆짚사람들이 무슨말을 하는지 알수는 없지만 만약 인심공격적인 뒷담화를 직접듣는다면 그때는 그냥 넘어가면 안된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런게 아닌 집작으로만 남들이 내 뒷담화를 한다고 생각하고 뭐라고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받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