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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도열렬한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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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많은것도 아이들한테유전이 될까요?

저는 학창시절 잠이 부족해서 늘 힘들었는데 우리애들도 한참공부해야할때인 중고등인데

늘 잠이 많이 걱정이에요

8시간 이상을 자야하는데

이거 정상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훈훈한두꺼비124

    훈훈한두꺼비124

    연령에 따른 권장 수면 시간이 있는 것처럼 유전자에 따른 적정 수면 시간이 존재합니다.

    부모가 잠이 적은 편이면 자녀들도 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하지만 수면의 질과 시간 모두 충족되어야 일상 생활을 하는데 집중력이 잘 유지될 수 있다고 합니다.

  • 아마도 잠이 많다는 것은 피로 회복이 덜 될 수 있고

    그런 점은 유전으로 자녀들에게 갈 수 있겠지만

    혹시라도 그런 습관이 있는 것이라면 아이들에게 그런 습관까지

    내려가진 않을 것 같습니다.

  • 과학적으로도 여러 연구에서 수면 특성이 유전적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유전이 기본 성향을 결정하지만 실제 수면 습관은 생활 습관 환경 교육의 영향을 크게 받는답니다

    부모가 늦게 자고 아이도 같이 늦게 자면 후천적 영향

    일수도 있답니다

  • 잠이 많은 성향은 어느 정도 유전될 수 있지만, 중고등학생은 성장기라 8시간 이상 자는 것이 정상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잠이 많은 건 유전적 요인도 있지만, 생활습관이나 스트레스, 건강 상태도 큰 영향을 미쳐요~

    8시간 이상 자는 게 정상인 경우도 많고^^성장기인 중고등학생은 충분한 수면이 정말 중요하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학창 시절에 8시간 이상 자는 것은 매우 정상입니다.

    14세~18세 까지의 권장 수면 시간은 8~10시간입니다.

    푹 자야지 기억력과 학습력이 좋아지고 면역력도 강화 됩니다.

  • 아무래도 잠이 많은 것 역시 건강이나 신체 리듬과 관련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집안 분위기 또는 유전적인 영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충분히 생활 습관으로 고쳐질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죠.

  • 연구에 따르면, 수면 시간, 수면 패턴(올빼미형/아침형), 수면의 질 등은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약 30~40%까지 받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즉, 부모가 잠이 많은 경우 자녀도 그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