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아시아나 8월 항공권 취소가능성 있을까요?

지난 3월에 올 여름휴가 대비해서 8월초 비행기 티켓을 구했습니다. 그런데 유류할증료인상등으로 인해 저가항공등의 일방적인 스케줄 취소가 있다고 하던데, 아시아나의 경우도 그럴 가능성이 있을까요? 목적이는 오사카이고, 숙박플랫폼을 통해 예약했습니다. 그리고 유류할증료를 추가로 요구할 가능성도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시아나는 저가항공보다 일방적인 스케줄 취소 가능성이 낮은 편입니다.

    다만 출발 시간 변경이나 기종 변경은 있을 수 있어서 출발 전 확인은 해보셔야할 것 같아요.

    이미 발권이 완료된 항공권은 보통 유류할증료를 추가로 다시 청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예약 변경이나 재발권을 하게 되면 추가 비용이 생길 수 있어요.

    예약한 티켓 그대로 가지고 계시는게 좋울 것 같아요.

    특히 숙박 플랫폼을 통해 예약했다면 변경·취소 대응에 대한 예약처 규정도 꼭 같이 확인해보세요!

    어려운 시간 내서 가는 여행이실테니, 꼭 무사히 재밌게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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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지금 항공 스케쥴 자체가 취소되는 곳은 저가 항공사이지

    아시아나 같은 곳이 아니기 때문에

    취소 가능성 자체는 매우 낮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다만, 더 심각해 지면 취소될 수도 있겠지요.

  • 그래도 아시아나 같이 대형 항공사들의 비행 스케쥴은 취소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하는 것이 중론입니다.

    일반적으로 취소되는 곳은 저가 항공사이기 때문에

    아시아나는 문제가 없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