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폐업점포라고 해놓고 폐업 안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길을 걷다 보면 폐업 정리라고 해서 세일을 많이 하는 곳이 있던데, 시간이 지나도 그런 매장은 폐업을 안하던데 폐업점포라고 해놓고 폐업 안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입니다.
대부분 그런곳은 공실인 곳을 단기로
임대해서 장사를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적게는 6개월 길게는 1년정도 장사를 하며
수세미 비누 고무장갑 등등 저렴한 제품을 판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잡동산이 파는곳 말고 과일 야채나 이불 같은걸 파는곳도 있구요
단기 계약이 끝나면 사라집니다 만약에 장사가 잘된다면
계약연장을 하는경우도 있으니 폐업을 붙인건 짧게 하고 나가니
어차피 폐업을 생각하고 하는 장사라고 생각 하세요
안녕하세요. 모던한셰퍼드125입니다.
물건파는 상술입니다 그러나 제품이 거의 땡처리된것들이라 다는 아니지만 거의모든 제품이 다른곳과 비교해도 가격이 좋을겁니다
제가 몇달간 그런매장을 일명깔세매장,초단기월세,를 해봤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었는데 거의 이런 방식이에요
안녕하세요. 찬란한원숭이62입니다.
폐업하는데는 시간이 걸립니다. 신청하고 이것저것 정리하고 등등 할게 많고 시간이 걸립니다. 그 기간동안 폐업정리를 하는 것일수도 있고, 전략인걸 수도있습니다. 폐업정리라고 문구를 붙여놓으면 더 싸다고 느끼는 심리 때문에 사람들을 델꼬올려는 전략인것이지요.
안녕하세요. 길가다어쩌구입니다.
페업정리 세일이라는 문구가 있으면 세일을 많이해서 싼가격에 물건을 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소비자의 심리를 이용하는게 아닐까요?
물건을 저렴하게 판매할 것 같으면 살 생각이 없었다가도 한 번씩 들어가 보게 되고 생각이 없던 물건도 일단 보다보면 구매욕구가 생기기도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