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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세대는 장기를 잘 두지 않는거 같은데 스마트폰 영향이 큰 것인가요?

과거 웬만한 가정에서는 바둑판과 장기판을 동시에 사용하는 판과 장기알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친구들과 장기를 두면서 사주는 내기 한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시대 젊은 세대는 장기를 거의 두지 않는거 같은데 스마트폰 영향이 가장 큰 것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위 쌍팔년도로 대표되는 20세기의 80년대 시절만해도 집에서 전자게임 같은 것을 할수가 없어서 친구집에 놀러가면 바둑 오목 장기를 대련하는 낭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 가정용 오락기가 나오고 퍼스컴이 보급되고 또 2000년대 이후 본격적으로 온라인으로 사람과 게임을 겨루거나 아이폰이 나온 후 2010년대에 들어서면 전화기를 들고다니며 게임을 하는 등의 문화적 변화로 인해 점점 장기같은 것을 직접하는 것이 줄어든 것이겠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요즘 젊은세대는 장기를 잘두지않습니다.예전에는 할것이 없으니 집에 굴러다니는 장기있으면 친구들하고 두고했는데 지금은 장기가 아니여도 볼것이 많으니 할필요가 없어진것입니다.

  • 장기랑 바둑 대비해서 재밌는 것이 많기 때문에 두지 않는 것이죠 특히 말씀하신 것과 같이 스마트폰에 재밌는 것들이 엄청 넘치는 상황인데 장기랑 바둑을 힘들게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니 하지 않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스마트폰으로도 장기를 두시는 분들이 많이 있긴 하지만 요즘은 장기나 바둑말고 다른 놀거리들이 많아서 안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재미있는 게임도 많이 있고 운동도 많아저서 그런거 같네요

  • 옛날에는 놀거리가 별로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장기나 바둑을 많이 두었는데,

    바둑보다는 장기를 더 많이 두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집안이 어른들이나 아버지가 대부분 장기를 두실줄 압니다.

    그러다 보니, 어릴때 부터 어른들께 장기를 배우고, 심심할때 한번씩 같이 두는게 일상이였습니다.

    하지만, 요즘 시대는 말씀하시는대로 스마트폰의 영향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집에서 놀수 있는 것들이

    정말 많습니다.

    스마트폰, 책, TV, 장난감, 레고 등등 정말 가지고 놀수 있는것들이 다양하다 보니, 장기와 같이

    지루한 게임은 할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점점 장기를 둘수 있는 아이들이 줄어들고 있는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장기나, 바둑은 아이들의 사고력을 향상시키고, 끈기도 기를수 있는 좋은 게임인데,

    점점 사라지는것 같아서 아쉬운 면이 있습니다.

  • 장기 바둑보다 훨씬 더 많은 재미있는 게 많잖아요.

    당장 보드게임도 수십 수백가지가 되니 아이들이 그걸 하려고 하지 장기나 바둑은 잘 하지 않더군요.

    그리고 서양화의 영향인지 체스는 알아도 장기룰은 모르더군요. 당연 스마트 폰의 영향도 있을테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