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책임이 무책임 이라는 말처럼

제가 근무하는곳은 하루 4명이 한조가 되어 근무하고 이튿날 6시에 근무교대를 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두개의 조가 공동으로 일을 하는곳이 있는데 이곳이 항상 문제입니다.

차라리 나 만의 책임구역이라면 그러지 않을텐데 공동으로 하다보니 서로가 미루는 점이 없지 않네요.

미흡한 점이 발견되면 그냥 미루지말고 먼저 해버리면 그만인데 그게 잘 안되네요.

이런 글을 올리면서 우선 나부터 먼저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만, 비단 저와 제가 있는곳만 그런지 다른 분야에도 그러한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내가 그래쓰며 그랫고 그래써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공산주의가 발전을 못하는 이유와 같은 거 같습니다


      이익이 공동에게 분배되면 굳이 열심히 할 이유가 없기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