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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워렌 버핏도 주식에 대해서 100% 모른다고 하더군요.

클로드라는 인공지능에게 물어보니까 저는 1년만에 67%수익률을 냈다고 합니다.

그럼 여기서 이미 저는 주식전문가라고 할 수 있나요?

구구절절 시시껄렁한 거 다 치우고 일단 하락장일 때도 손실이 적고 상승장일 때는 수익률이 좋은데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창백한 푸른점

    창백한 푸른점

    주식의 수익률이 67%라고 하면 그사람은 돈걱정하지 않고 살아도 됩니다.

    하락장일때 손실이 적고 상승장에 매우 수익률이 좋다면 정말 주식에 소질이 있는것으로 보여집니다.

  • 워런버핏도 기술주 투자에는 아쉬운 부분이 많았죠 그래서 워런버핏도 주식을 100% 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1년에 67%의 수익을 얻었다면 주식 고수고 1년에 20%의 수익을 매년 낼 수 있다면 전문가라고 생각합니다.

  • 현재 질문자님은 수익률과 위험 관리 능력 면에서는 개인 투자자로서 이미 전문가의 경지에 올랐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능력을 직업적으로 활용하여 타인에게 유료 자문 등을 하려면 관련 법규 및 자격이 필요합니다.

    뛰어난 수익률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진정한 전문가의 영역입니다. 다음 단계를 위해 고려해볼 만한 질문들입니다.

    1. 수익률의 지속성: 이 67% 수익률을 5년, 10년 이상 꾸준히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은 무엇인가요? (일시적인 상승장이나 운의 영향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과정)

    2. 투자 원칙의 정립: 하락장에서 손실을 최소화하고 상승장에서 수익을 극대화하는 고유의 투자 원칙(전략)이 명확하게 정립되어 있으신가요?

    3. 자본금 규모의 변화: 자본금이 커졌을 때도 같은 수익률을 유지할 수 있는 전략인가요? (거래 가능한 종목의 유동성 문제 등)

    "하락장일 때 손실이 적고 상승장일 때 수익률이 좋다"는 고객님의 말씀이야말로 투자의 본질을 꿰뚫는 핵심입니다. 이 원칙을 더욱 견고히 하시길 응원합니다.

  • 주식시장이라는것은 할아버지도 할머니도 이웃집 아저씨도 그리고 워렌버핏도

    모릅니다 언제 리스크가 터지고 언제 활황기이고 그런데 워렌 버핏 같은 경우에도

    적자를 낼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적자가 난 해도 있구요 워렌 버핏을 주식 대가로

    평가받는 이유는 안정적인 투자와 분산투자로 인해 리스크를 최소화 하기 때문에

    그런것 같아요

  • 너무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주식의 영역은 알수 없는 영역이라서 님처럼 수익율나는 사람이 별로 없는데 이런 수익율이 계속 되길 ... 기원합니다

  • 수익률도 중요하지만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고 꾸준히 공부하신다면 이미 전문가의 길에 들어서신 겁니다

    워렌 버핏도 평생 배우는 투자자를 강조했죠.

    한 해 67% 수익이면 대단하지만

    진짜 전문가는 손실에도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원리를 이해하려는 자세라면 충분히

    준전문가라 불릴 자격 있습니다

  • 사실 티비에 나오는 전문가들도 주식을 잘아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단언컨데 아니라고 할수있습니다.

    그중에 워렌버핏 아니 우리나라 재계서열 100위권안에만 들어갈수있을만큼 재산을 불리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없습니다.

    결국 그사람들은 업계등에서 공유하는 정보가 많은것이지 스스로들이 무조건적으로 수익을 낼수있는 전문가들이 아니란 이야기에요.

    결국 운이 많이 작용하죠.

    질문자님또한 운이 좋은것이지 주식전문가라고 할수는 없어보입니다.

    주식에 대해 전무한 그냥 친구가 여기 좋데 너도 한번넣어봐란 말에 넣어놓았다가 대박 터뜨리는 사람들또한 있습니다.

    수익률 50퍼이상으로 말이죠 그사람은 또는 그것을 이야기한 친구가 전문가라고 할수있을까요?

    전 아니라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