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아직까지 향후 보직 등에 대해서 논의된 바가 없습니다. 특히 현재 보도 기준으로는 “완전히 팀을 떠났다”기보다는 건강 문제로 1군 엔트리에서 빠진 상태에 가깝습니다. 한화 구단은 양상문 코치가 건강상 사유로 말소를 요청했고, 박승민 퓨처스 투수코치가 1군에 합류해 투수코치를 맡는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기사 표현상 “2군으로 내려갔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김경문 감독 설명에 따르면 스트레스와 수술한 다리 문제로 이동이 힘들어 회복이 우선이라는 취지라, 당분간 현장 업무에서 빠지는 쪽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 복귀 시점이나 보직 변경, 완전 사퇴 여부는 아직 공식적으로 나온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