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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악어276
시간을 정하고 출발 하기로 했는데 약속 시간이 지났어도 꾸물 거리다 오히려 큰소리 치네요 이런 남편과 계속 살아야 할까요? 맞추며 살기 힘드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한베짱이251
안녕하세요 남편 분이 완전 버릇이 되어서 절대 안 고쳐질 거 같은데 그래도 40년 같이 살고 지금까지 많은
이해를 하며 살아 오셨으니 조금만 더 참으시기 바랍니다. 결국 세월이 가면 대부분 남자는 약해지기 마련이고
어느 순간 아내 말 잘 듣는 입장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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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 되세요^^
정말 힘들어요.. 저 지인중에 한분이 그런데.. 아무리 얘기해도 안되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냥 그때만 미안하다. 급한일이 갑자기 생겨서.. 아무튼 답이 없는것을 느꼈습니다. 그냥 지금은 잘 안 만나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스트레스 말도 못하죠
그 나이에도 그러니 고칠수 있을까요
직장 출근은 제때에 하시나요
만약 배우자분에게만 그렇다면 그냥 시갼을 넉넉히 잡고 움직이게 해보세요
예를들어 9시에 나가야 되면 8시에 나가야한다고 준비하라고 하는것처럼요
사람 성격이 쉽게 바뀌진 않아요.
이걸로 남편도 꽤나 스트레스 받겠네요.
군대처럼 하나하나 몇시까지 이걸 하라는 명령조로 얘기해주고, 목표시간을 정해주는 방식 밖에는
남편이 들어먹지 않을거 같아요.
아프로아프로
질문하신 시간 약속을 잘 못지키는 남편분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쉽게도 40년 이상을 같은 모습으로 사셨다면
앞으로도 그렇게 되실 것입니다.
본인이 맞추셔야 할 것 같아요 ㅠㅠ
보고싶은랍스타6
본인도 역지사지가 되서 한번 당해봐야 될거 같습니다. 본인도 누군가를 기다리는것이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는지 알아야 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