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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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도 하루뿐이 안남았는데 다가오는 새해는 아무래도 마음 단단히 먹어야겠죠?

새해도 하루뿐이 안남았는데 다가오는 새해는 아무래도 마음 단단히 먹어야겠죠?

올해도 힘든 한해였지만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욱더 힘든 한해가 될거라 생각해서요.

환율도 1500을 가뿐하게 넘어갈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건 맛보기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맞습니다. 하루 지나면 다가오는 2025년 새해는 국내 정치 상황과 맞물려 마음 단단히 먹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원화 약세로 인해 원달러 환율은 1650원 선까지 전망하고 있고 이는 대부분 기업이 원, 부자재 구매에 상당한 영향을 주게되고 고스란히 소비자에게 돌아가는 악 순환의 연속으로 경제 전망이 상당히 어두울 거 같습니다. 거기에 트럼프 2기가 출범하면 주한 미군부터 반도체까지 여러가지 악재가 겹쳐 경기 전망이 상당히 어둡다고 생각합니다.

  • 다가오는 새해에 대해 조금 걱정이 되시나 봐요. 새해는 새로운 시작이자 도전의 가능성이 열리는 시기이기도 하니, 마음을 단단히 먹는 것도 좋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도 유지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환율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어 걱정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제 예측은 다양한 변수에 따라 다를 수 있어, 항상 정해진 것은 아니랍니다. 필요한 정보와 기회를 잘 활용하시고 자신의 계획에 집중하다 보면 희망적인 부분도 분명히 있을 거예요. 내년에는 질문자분께 의미 있는 성취와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 현재 내란사태로 인해서 국제적으로 대한민국을 아직도 내란중인걸로 보고있다네요

    하루빨리 내란범죄를 처벌해야 나라가 안정이 될거같습니다.

  • 당연한 말이지만 허투로 돈 쓰지 않고 절약하면서 성실하게 살면 될 것 같습니다.

    그저 할 수 있는 일은 내 자리에서 내 책임을 다해가면서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수 밖에 없지요...

    퍽퍽하고 살기 힘든 세상이지만 다들 새해에는 더 힘내시고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우리나라에서는 정말 어려운 한해인것 같아요 특히 정치적인 리스크가

    경제에도 매우 발목을 잡고 있는 상태인데요 그리고 이럴수록 정신을 바짝

    차리고 내년을 기약해야 할거 같아요 내년에도 정말 어려운 한해가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