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폐지는 되었습니다.
1947년 독립이후에 카스트제도를 폐지하고 후에 1955년 불가촉천민법을 제정하여 카스트제도에 따른 차별을 금지하였지만 여전히 차별은 남아있습니다.
여전히 카스트제도에 상위층에있는 사람들은 그밑에 계급들을 하치 여기며 쓰레기이하로 보는게 인도이 현실이랍니다.
특히나 인간은 고만고만한 서민들끼리 모여도 가진게 많은자가 없는자를 무시하고 차별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우리나라 분양 임대 아파트 입주민들이 갈등만봐도 알수있죠.
특히나 인도는 그 카스트제도의 잔재 때문에 크샤트리아는 바이샤를 바이샤는 수느라를 내리 천하게 보며 무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