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본 사람이 담배를 피는 모양이네요. 그리고 소개시켜줄려고 했던 사람이 담배를 피는 모양입니다. 당연히 담배를 안 피는 사람은 피는 사람이 싫습니다. 건강을 떠나서 냄새가 납니다. 입 냄새도 심하고 몸에서 나는 냄새도 싫구요. 그걸 말한건데 민감하게 반응하는 건 찔려서 그런 겁니다. 담배피는 건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피는 것은 나쁘지 않습니다. 입 냄새도 관리를 잘하면 좋고, 좋은 냄새가 나게 관리하면 좋은 겁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그냥 그런 사람인가 보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