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무례하게 자꾸 건드리는 상사
자꾸 여럿이 모이는데 같이 보자고 하고
귀찮게하는 명품 시술에 꽂힌 아주머니가 계신데요
무례하게 자꾸 간섭질 하는데 너무 싫으네요...
얼굴이 뭔가 변했다면서 나이들었다는 건가 이러질 않나;;
눈이 점점 커지는거 같니 ㅇㅈㄹ 하고
저번에 아프다고 핑계대고 모임 지혼자 잡는거 안나갔더니
너는 맨날아프니? 너나중에 50대 60대되면 어떻게 하려고 그러니?
돈을 도대체 어디다가 쓰는거야
헬스장 피티를 끊어 ㅇㅈㄹ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집에서 다니면서 무슨 돈을 쓴다고
진짜 엄마보다 심하게 잔소리 질을 하는데
무반응으로 나갔는데 도저히 못참겠네요
원래 기가쎄고 개념이 없는 아줌마인데
이런아줌마는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예전부터 알고지내고 했더니 점점 말하는데 선을 넘는
수위가 심해지는거같네여
원래 말많고 선 잘 넘기는 하는데
회사에서 문제없이 저아줌마 입다물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아무리 회사 상사라도 할말은 하세요 계속 받아주면 날이 갈수록 더 심해질거예요 마음을 독하게 묵고 단호하게 말을 하세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좋아하는 메뚜기입니다.회사분이 선을 넘어서 이야기하면 바로이야기하세요. 부모님도 저한테 뭐라고 안하는데 아즘마가 참견이냐고 하지말라고 단호하게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