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인기운동종목에 치중되는 성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에 반해 핸드볼이라는 종목은 우리에게 비인기종목에 해당되는것 같습니다. 배구경기는 보러 가지만, 핸드볼 경기는 보러간다는 이야기를 들어본적이 없네요. 이러한 열악한 환경에서도 메달을 따고 순위권에 든 우리나라의 선수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과는 별개로 비인기종목이기때문에 운동선수로도 메리트가 없으니 유망있는 선수를 배출하기가 어려운 현실인것 같습니다.
여자핸드볼은 1988년 서울 대회에서 한국 올림픽 구기 최초의 금메달을 획득했고, 1992년 바르셀로나 대회에서는 2연패를 달성했으며, 은메달 3개와 동메달 1개까지 총 6개의 메달을 획득 했지만 문제는 한국에서는 여전히 비인기 종목으로 선수 저변을 넓히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게 가장 근본적인 문제 입니다. 축구나 야구와는 달리 어린 선수들이 핸드볼을 배고픈 종목으로 인식 하고 하려는 학생들이 많지 않고 점점 더 그 저변 확대가 어렵다는 점 입니다. 이러한 점이 점점 더 핸드볼 성적이 하락 하는 이유로 작용 하는 듯 합니다.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과거 올림픽 금메달 2회 등 세계적인 성과를 거두었지만 최근에는 성적이 저하되었습니다. 이는 전반적인 경기력 향상으로 인한 국제 경쟁 심화, 국내 핸드볼 인프라와 선수층 부족, 지도자 육성 및 전술 발전의 한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입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