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종교는 안 그런데 왜 기독교만 굳이 길에서나 전철 등에서 믿으라고 강요하는 건가요?

전철이나 역이나 공원 등에서 교회에서 나와서 믿음을 가지라고 하고 적극적으로 강요하는 광경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천주교나 불교는 그런 게 전혀 없는데 그럴수록 거부감만 생기는 거 같아서요.

종교의 자유가 있고 알아서 믿을 텐데 특히 전철에서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거 같아서 눈살을 찌푸리게 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른 종교는 우리의 종교를 믿어주십시오 라고 홍보를 하지 않는데

    굳이 기독교만 길에서 종교를 믿으라고 홍보를 하며 강요를 하는 이유는

    제 생각은 전도를 한다 라는 차원에서 시작은 했지만 전도를 하는 과정에서 강요를 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되어지는 것이 사람의 인식에는 좋지 않게 느껴지는 것이 교회 전도 일 것입니다.

    그 시작은 창대 했지만 끝은 좋지 않았다 라는 부분이 조금 문제가 되어지는 이유는 '

    앞서 언급했듯 강요성 때문 입니다.

    종교를 믿고, 안믿고는 개인의 자유인데, 그 개인의 자유를 박탈을 하려는 안 좋은 행동이 상대방에게 불쾌감 및 종교에 대한 불신을 악화시키는 행동 이므로 이러한 행동을 조심하는 것이 좋은데요.

    그렇지 않다 라는 것이 현실 이라는 것이 문제 입니다.

  • 기독교, 특히 일부 개신교 교파에서 길거리나 전철에서 적극적으로 전도를 하는 이유는 예수의 가르침에 따라 복음을 널리 전해야 한다는 신념 때문입니다. 이들은 전도를 통해 더 많은 사람이 기독교를 접하고 구원받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반면, 천주교나 불교는 개인의 신앙과 내적 수양을 중시하며 강제적인 전도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전철이나 공공장소에서 큰 소리로 전도하는 방식은 타인에게 불편을 줄 수 있어 거부감을 유발할 수 있고, 종교선택을 강요를 하는 이미지를 주어 오히려 종교에 대해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어 다소 지양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다른 종교보다 기독교가 길거리나 대중 교통에서 포교할동을 많이 하는 이유는 포교활동을 많이 할수록 천국에 갈 수 있다라는 믿음 때문입니다.

  • 기독교인 이라고 다 그렇진

    않습니다 기독교는 여러

    갈래로 나눠져 있어서

    다릅니다 전도의 방법도

    시대의 따라 변해야되는데

    변화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는곳도 있습니다

    대다수 교인들은 그러한

    방법을 선호하지 않고

    싫어 합니다

  • 저도 교회에 다니고 있지만 대부분 보면 이단이라고 하는 신교회 분들이 많이들 나오시는것 같더라구

    저도 교회에 다니고 있지만 . 불편할 때가 많더라구요,,

  • 모든 교회가 믿음을 강요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믿음을 강요하는 종교인을 보면 교회인 경우가 대부분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종교적 신념이 강하고 인적 네트워크가 더 조직적으로 구축되어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