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스타일 내는 머리라면 어려울것 같은데 투블럭에 윗머리 스타일할때는 미용실가서 자를텐데 옆머리가 너무 빠르게 자라나서 3~4주에 한번씩 미용실을 가는게 아깝다고 생각들어서 옆머리정도는 바리깡에 이빨껴서 혼자 해볼까 생각인데 혹시 저와 같은 생각으로 옆머리정도는 본인이 자르시는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예전에 고등학교를 다닐 때 바리깡으로 본인 머리를 본인이 자르고 다니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친구들 머리도 자주 잘라 주었고요. 하지만 본인이 머리 자르는 것은 정말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인 연예인 중에 기안84가 예전에 자기 혼자 머리를 자르고 다녔었는데 요즘에는 그렇지 않은 것 같더라구요. 머리가 많이 단정 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