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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가전제품

진심감사하는시금치

진심감사하는시금치

무선 이어폰 배터리 효율이 갑자기 떨어졌을 때 교체를 하시는지 아니면 수리를 하는지요?

2년 즈음 사용한 무선 이어폰인데 갑자기 배터리가 빨리 닳게 되더라고요. 예전에는 완충 가까이만 해도 하루 종일 사용이 가능했었는데 지금은 한쪽이 30분도 안되어서 꺼지고 충전 케이스도 금방 방전이 되는 상황이네요.

이럴때 AS를 맡기는게 좋을지 아니면 새로 구매하는게 나을지 고민이 됩니다.

배터리 교체 비용과 새 제품 구매 비용 비교해보신 분 계신가요? 또 공식 AS센터와 사설 수리점의 차이점이나 장단점도 궁금합니다.

배터리 성능이 갑자기 떨어지는 원인도 알고 싶어요. 충전 습관이나 사용 방법에 문제가 있었던 건지, 아니면 수명이 다 된 건지... 그리고 새 블루트스 이어폰을 구매한다면 배터리 수명을 오래 유지하는 관리법도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투명한잠자리412

    투명한잠자리412

    가격대비 수리비용이 가성비가 좋지 않으면 새로 구매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배터리 충전시 완충이 됐다면 계속 충전시키는게 아니라, 선을 제거해주시는게 배터리 오래가는 방법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무선이어폰 배터리는 보통 2년 정도 지나면 성능이 크게 저하되는게 일반적에요

    ​근데 요즘 무선이어폰은 배터리가 내장형이라 교체가 쉽지 않아서 AS비용이 새 제품 가격의 절반 이상 나오게 됩니다

    ​이제 사설 수리점은 부품 퀄리티나 AS보증이 불확실해 나중에 더 큰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피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그리고 공식AS도 비용대비 효율성이 낮아서 그냥 새 제품을 구매하시는게 현명한 선택이 되겠네요

    ​배터리 관리는 과충전이나 방전을 피하고 20~80% 사이로 유지하면서 고온 노출을 피하면 수명이 오래가게 됩니다

    ​이제 무선이어폰은 소모품이라 생각하고 2년마다 교체하는게 현실적이라고 생각됩니다..!

  • 무선 이어폰 배터리가 보통 2년 정도 이상 사용하다 보면 효율이 엄청나게 좋아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품이 멀쩡하다면 저 같으면 그냥 as를 받는게 저렴하게 치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제품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더 좋은 거를 구매 원하신다면 아무래도 교체하시는게 좋죠

  • 무선 이어폰은 너무 작아서 배터리만 교환하거나 수리하는 게 아니라 대부분 전체 제품을 교환하는 구조로 압니다. 그러니 우선은 서비스 센터에서 비용을 확인해 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 무선 이어폰의 가격에 따라 판단을 할 것 같습니다. 물론 A/S가 확실한 브랜드라면 A/S를 먼저 맡기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고급 이어폰까진 아니라면 최신 이어폰을 구매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