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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여왕 김연아와 라이벌 구도였던 아사다마오

피겨여왕 김연아와 일본의 아시다마오는 현역시절 계속

비교대상이었지만 과연 실력으로 봐서는 진짜 라이벌이

맞았는가 생각해보면 그건아닌것같은데 어떻게생각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엄밀히 말하면 라이벌은 아니죠.

    라이벌은 서로 자극이 되고, 서로 엎치락 뒤치락 하는 게 있어야 하는데

    커리어가 뒤로 가면 갈수록 김연아 선수가 압도적인 실력차를 보여줬죠.

    김연아 선수 또한 신경쓰지 않는 모습이었구요.

  • 안녕하세요 피겨 여왕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 선수는 라이벌이었다고 많이들 이야기를 하잖아요 제 생각에도 라이벌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사가 마오도 실력은 정말 출중한 피겨 선수였습니다 그리고 국적이 일본이라서 매체에서는 더 라이벌로 부각시킨 거 같습니다

  • 아사다마오도 실력자중 한명입니다. 다만 김연아가 더 뛰어난 실력자이기에 빛을 보지 못한거 뿐이죠. 일본에서는 아사다마오가 이기려면 트리플악셀을 성공시켜야만 한다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집착하게 만들었지만 마사다마오는 번번히 실패하고 말았죠. 은퇴무대에서 부담감을 떨친 마오는 트리플악셀을 성공시킵니다.

  • 아사다마오는 확실히 김연아 선수의 라이벌 이었습니다. 그당시 실력으로 보면 1인자 2인자구도였습니다.

    그러나 한계에 다다른 아사다마오는 트리플악셀에만 집중했고 다른 예술적, 기술적인 면에서 모자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