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우 뿌리는 스프레이형 락스를 뿌리고 1시간 후 솔질해서 제거하곤 합니다. 락스가 곰팡이에 아주 효과적이거든요. 하지만 기체 상태의 락스는 인체에 치명적이니, 락스를 뿌리고 꼭 화장실 문을 닫고 출입을 금하시되, 청소 시에도 마스크를 착용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락스가 좀 불안하시다면 친환경소재의 다소 약한 세정력을 가진 제품도 추천해 드립니다. 비교적 인체에 부담이 덜한 제품도 많으니 쿠팡 및 동네 마트에서 잘 찾아보시고 구매하셔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화장실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별개로 냄새가 문제라면 화장실용 방향제나 디퓨저 구매도 추천해 드립니다. 향이 강하고 잘 퍼지는 녀석으로요. 은은해서는 티도 안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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