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이전으로 시끄러운데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해수부가 해안에 있는게 맞는거 같은데요. 다른나라는 어디에 위치해있나요?

해수부 이전으로 시끄러운데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해수부가 해안에 있는게 맞는거 같은데요. 다른나라는 어디에 위치해있나요. 들어보니 공무원분들도 집회를 하시더라구요. 해안가에 있을 필요가 없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른 나라의 해양 관련 부처는 반드시 해안 도시에 위치하지는 않으며, 행정 중심지에 자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일본은 국토교통성 해사국이 도쿄에 위치해 있고, 미국은 해양대기청(NOAA)이 워싱턴 D.C.에 있으며, 프랑스도 해양 관련 부처가 파리에 있습니다. 반면 노르웨이는 해양수산부가 항구 도시인 베르겐에 위치해 있다고 합니다.

  • 사실 의미는 없습니다.

    관공서 이전은 세종청사나 기타 기관처럼

    지방의 상권이 걸린 문제면서 교육도 엮여 있죠.

    중앙청사가 이전하고 세종시가 유령도시가 됬던 것처럼 공무원들이 다 살진 않으니까요.

    서울의 모든 인프라가 전국망으로 뿌려지는게

    아닌 이상 농성을 하든 그런 건 쓸모없죠.

    오히려 이전했을때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서는

    지방자치단체가 고민할 일이니까요.

    본인의 직장을 통해서 거주지 이전이 개인의 몫이 아닌게 공무원 입장에서는 가장 클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