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미지의서울에서 쌍둥이가 대리출근하면 어떻게 되나요?

드라마 미지의서울에서 쌍둥이가 대리출근해서 회사 업무를 보고 퇴근하는데 물론 안걸리면 상관없겠지만 만약 걸리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드라마여서 가능하고 넘어가는 것이지만 실제로 저런 일이 벌어졌으면 사기죄에 해당합니다. 시험도 쌍둥이가 보면 법적 처벌을 받듯이 회사에도 다른 쌍둥이가 출근한 것은 타인이 명의를 도용하여 출근해서 일한 것이므로 회사입장에서 보면 고소 대상입니다. 현실에서는 해서는 안될 일입니다.

  • 쌍둥이가 대리출근한 사실이 들키면 회사 입장에선 명백한 사기행위로 간주됩니다.

    지문 인식 등으로 신원 확인이 되기 때뮨에 발각 가능성도 높습니다.

    발각 시 해고, 징계, 업무 신뢰 상실 등의 심각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