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가는 말씀이에요. 지역별 차등 지원은 지역 균형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예요.
추가 2만원 지급대상 지역은 전국적으로 인구감소지역으로 농어촌지역 84개시군, 411만명에 해당됩니다.
부산은 광역시로서 지원대상이 아니고요. 다만 부산시에서 영도구는 인구감소지역으로 2만원이 추가지급됩니다.
이게 불평등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는데, 결국은 전체 균형을 맞추기 위한 정책이에요.
조금 불편하더라도 지역 간 격차를 줄이려는 의도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