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씨가 주연한 최근 영화 중 하나로는 2023년 개봉한 '드림'이 있습니다. 이 영화는 감독 이병헌이 연출했으며, 박서준, 이지은(아이유)도 함께 출연했습니다.
'드림'의 줄거리는 축구 선수 출신 감독이 된 윤홍대(박서준 분)가 우연히 홈리스로 구성된 축구팀을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입니다. 유해진 씨는 이 영화에서는 출연하지 않았지만, 최근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는 2022년에 개봉한 '공기살인'이 있습니다.
'공기살인'은 가습기 살균제 참사를 모티브로 한 영화로, 유해진 씨는 가족을 잃은 피해자 ‘탁진’ 역을 맡았습니다.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다뤄 묵직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공기살인'은 2022년 4월에 개봉해 약 37만 명의 누적 관객을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유해진 씨는 다양한 장르에서 깊이 있는 연기로 관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