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0)가 금지약물 논란이 있는 알렉스 로드리게스의 기록마저 넘어섰기 때문에
나오는 소리 입니다만
올 시즌 132경기 타율 2할9푼4리(524타수 154안타) 43홈런 96타점 106득점 43도루 OPS .999를
기록중인 오타니는43홈런-43도루를 달성했습니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처음 나온 기록이지요.
메이저리그는 선수들의 공정한 경쟁과 안전을 위해 금지약물 복용을 엄격하게 제한합니다.
선수들은 스프링캠프에 입소할 때 의무적으로 한 차례 소변검사를 통한 약물검사를 받습니다.
이후 시즌 중에는 무작위로 검사가 진행되는데요..
무작위다보니 시즌 내내 단 한차례의 검사를 안받는 선수도 있다는 점에서
팩트는 알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