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은행 파산으로 인한 연준의 방향 질문드립니다.

얼마전 미국 실리콘밸리은행이 파산하면서 급하게 연준에서 개입을 했던데 급하긴했나보네요.

3월 빅스텝(0.5%)금리인상에서 현재는 금리 인하까지 말이나오고있으니.. 이걸 받아들이는게 힘듭니다.

앞으로 파산에 이르는 금융권이 더 나올꺼라는 예측이 많던데 그럼 연준의 대응은 어떨지 예상이 어렵습니다.

피봇을 할 가능성도 있어보이는데 그럼 경제는... 박살나겠죠?

그러다 고용까지 무너지면 이건 대공황까지 갈수있는건가요?

국내 은행들은 이 여파에 쓸려나갈까요?

이러다 달러까지 문제가 생기는건 아닌지.. 우려됩니다.

전문가님들의 견해를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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