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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kbo 선수 중에서 형제나 부자 지간 혹은 친인척이 동시에 뛴 적이 있나요?

역대 한국프로야구 선수 중에서

서로 형제이거나 친인척 혹은 부자 지간인 경우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어떤 선수들이 있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우리날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이주찬 선수와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이주형 선수는 친형제라고 합니다. 나이는 3살 차이이고요.

  • 안녕하세요. 우리 나라 프로 야구 경기를 보면 형제 선수들이 있습니다. 바로 ssg 랜더스의 최정 선수와 최항 선수가 있습니다. 이들 형제 선수는 같은 팀에서 활약을 하면서 같은 경기에도 출전을 했습니다. 2012년 부터 2023년까지 ssg 랜더스에서 함께 활약을 한 형제 선수 입니다. 그리고 삼성 내야수 조동찬 선수와 조동화 선수,나성용선수와 나성범 선수 고장혁 선수와 고영표 선수, 박세웅 선수와 박세진 선수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형제, 부자, 친인척 관계의 선수들을 일일히 열거하기에는 너무 많죠.

    또 같은 시기에 프로야구에 등록된 경우를 봐도 여러 명이 있습니다.

    한 팀에서 동시에 뛴 경우를 봐도 최근으로 보면 최정, 최항이 있었구요. 2012년부터 2023년까지 SSG랜더스(SK와이번스) 소속이었습니다.

    과거로 가보면 구천서와 구재서가 있습니다. 이 둘은 쌍둥이이구요. 1982년부터 1989년까지 OB베어스에서 같이 뛰었습니다.